the shallows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리뷰 - 언더 워터 [주인공이 너무 빨리 다쳐서 아쉬운 영화] 자움 콜렛 세라 감독에,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주인공을 맡았다. 원래 감독은 별로 안보는 편이라. 감독 이름도 잘 모르겠고, 외국 배우는 이름은 물론이고, 얼굴도 잘 안외워서 누군지도 모르는데 찾아 보니 가십걸로 유명한 배우였다. 그리고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이기도 하다. 우와..라이언 레이놀즈..스칼렛 요한슨에....블레이크 라이블리까지 진심 부럽다..... 한국명은 언더워터, 미국에서는 The Shallows 다. 언더 워터 under water 는 뭐, 수중이란 얘기겠고, shallow 는 얕은, 얕은 물이라는 뜯인데 영화제목에 정확히 어떻게 쓰인 것인진 모르겠고, 그냥 The shallows가 더 잘 어울리는 제목 같다. 언더 워터는 왠지 언더 월드도 생각나고, 조금 판타지 적인 느낌이 더.. 더보기 이전 1 다음